법무법인(유) 광장이 자문한 LG Chem’s Green Bond Offer(LG화학 그린본드 발행거래)건이 The Asia Legal Awards 2020 시상식에서 Securities Deal of the Year: Debt(올해의 증권 딜)로 선정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2018년 4월 6억불 규모 외화교환사채 발행 자문에 이어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에서도 발행사인 LG화학의 법률자문을 담당하여 발행 전 과정에 걸쳐 발행사를 위한 최적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광장 자본시장그룹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변호사가 전문성을 발휘하며 수행한 거래이며 LG화학이 발행한 그린본드 규모는 약 16억달러 규모로 국내 기업이 발행한 그린본드 중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과 전세계 화학기업 중 최초로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The Asia Legal Awards는 미국의 저명한 법률지 The American Lawyer(ALM)의 자매지인 The Asian Lawyer가 매년 주최하는 시상식이며 가장 뛰어난 아시아 지역의 로펌 및 변호사, 딜, 사내변호사팀을 분야별로 시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