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이 세계적인 지식재산권 전문지 MIP(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가 발표한 '2019 IP Stars 로펌 랭킹'에서 7년 연속 저작권, 특허분쟁, 상표분쟁 총 3분야의 최우수 로펌(Tier1)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김재훈, 김운호, 박환성 변호사는 특허 부문(Patents)의 MIP ‘지식재산권 스타(IP Star)'로 선정되었으며, 김재훈, 이은우 변호사는 상표 분야(Trademark)의 MIP의 '지식재산권 스타(IP Star)'로 뽑혔습니다.
MIP는 영국의 유력매체인 유로머니가 발행하는 지식재산권 및 특허 분야의 전문지로,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변호사를 상대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해 국가별, 분야별로 최우수 지식재산권 분야 로펌 순위 결과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