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이 ‘Chambers Asia-Pacific 2018’에서 총 10개 분야의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영국의 세계 최대 로펌 평가 기관인 체임버스 앤 파트너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한국, 호주, 인도, 일본 등 41개국의 로펌을 대상으로 20여개 분야에 대해 평가 후 ‘Chambers Asia-Pacific’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체임버스의 자체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각 로펌의 제출자료, 파트너 변호사·고객 인터뷰, 최근 수행한 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hambers Asia-Pacific’은 최초로 미얀마, 몽고 등 최근 급성장하는 국가들의 로펌 평가 및 게임, 해외업무 위탁과 같은 새로운 업무 분야의 평가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금융ㆍ파이낸스 △기업/M&A △국제통상 △송무 △보험 △지식재산권 △프로젝트ㆍ에너지 △도산ㆍ회생 △해상 △선박금융 등 10개 분야의 최우수 로펌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정우영(금융ㆍ파이낸스, 선박금융) △한원규(자본시장) △이규화(기업/M&A) 변호사가 해당 분야의 Eminent Practitioners로, 그 외 42명의 변호사가 각 분야의 우수 변호사로 선정 되었습니다.
△ 금융ㆍ파이낸스 : 장용재, 윤여균
△ 자본시장: 오현주, 김진
△ 공정거래: 안용석, 정환, 이민호
△ 기업/M&A: 김상곤, 이형근
△ 송무: 고원석, 송평근, 장성원
△ 형사: 길태기, 이태엽
△ 노동: 이상훈
△ 보험: 정진영, 권진홍
△ 지식재산권: 김운호, 박금낭
△ 국제통상: 조영재, 박영기
△ 프로젝트ㆍ에너지: 김동은, 김광열
△ 부동산: 김동은, 이정환
△ 도산ㆍ회생: 이완식, 이은재
△ 해상: 정진영
△ 방송ㆍ통신: 박광배, 장주봉, 고환경, 권순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