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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변호사

이재형(李載亨)

Energy · Natural Resources

최근 본 구성원
이재형 변호사는 금융팀 소속의 시니어 외국변호사로, 리스 및 운송금융 그룹, 국경간 실무 및 외국법 실무 분야를 하고 있습니다. 리스 및 운송금융 그룹의 일원으로서 선박 금융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며, 은행 및 해운사를 대상으로 신조선 및 중고선 매입과 금융, 합작투자 계약, 국경간 리스, 수출신용기관 (ECA) 지원 금융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과 한국에서 축적한 19 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은행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 국경간 금융 거래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의 최근 국경간 금융 거래 실적으로는 맨해튼의 주요 개발사를 위한 담보부 대출 (한국 대출기관이 시니어 부채와 메자닌 부채 모두에 참여한 점에서 독특함), 호주의 코킹석탄 광산을 위한 메자닌 대출, 홍콩의 고급 고층 주택을 위한 시니어 대출 등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현대상선의 채무 시설 재구조화를 포함하여 주요 한국 대기업들의 재구조화 노력을 대리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외국 은행 및 기타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 인수 및 분할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며, 한국의 규제 및 일반 법률 문제에 관해서도 자문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 거래 실적으로는 에너지저장장치 (ESS) 프로젝트 회사 포트폴리오의 지분 매각, 해상 풍력발전 단지 운영사의 지분 매각, 글로벌 사무용품 회사의 한국 사업부 매각 (M&A), 그리고 편의점 프랜차이즈의 베트남 합작투자 (해당 기업의 첫 해외 시장 진출) 자문 등이 있습니다. 또한 화물 채권을 담보로 한 다국적 증권화 사건에서 한진해운을 대리했고, STX 팬오션의 회생 절차에서 채권자들을 대리했으며, 포에버 21 코리아의 청산 사건에서 자문하는 등 증권화 및 파산 분야에서도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밖에도 이 변호사는 성장기를 멕시코와 페루에서 보내 스페인어에 능통합니다.
주요처리사례
한진해운 2천억 상당 장래매출채권 자산유동화 관련 자문(HSBC측 대리)
선박재활용(ship recycling)을 위한 역외 합작투자(JV) 관련 자문
미국 법인인 Solyndra LLC와 MF Global 파산 관련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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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2001 New York University School of Law J.D.
1998 Yale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Arts and Sciences M.A. in International Relations
1996 Brown University B.A. in English Literature, magna cum 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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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013-현재 법무법인(유) 광장(Lee & Ko)
2011-2013 법무법인(유) 세종(Shin &Kim)
2006-2010 Potter Anderson &Corroon
2004-2006 Richards Layton &Finger
2003-2004 Kenny Nachw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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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회원
2002 외국변호사, 뉴저지
2003 외국변호사, 뉴욕
2004 외국변호사, 플로리다
2005 외국변호사, 델라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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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