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금융증권그룹이 인천공항공사의 창사 이래 첫 해외채권 발행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공사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및 해외사업, 주변지역 개발 등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공항전문기업 도약을 위해 공사 창립 이래 최초로 채권 발행을 결정하였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항공수요 감소 등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채권 발행 목표액의 약 6.5배인 19억5000억달러(2조1639억원)의 투자 수요가 몰린 가운데 3억불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을 완료하였으며, 금리도 당초 예상했던 수준보다 0.325%포인트 낮은 연 1.361%로 확정하였습니다.
광장은 관련 법령 검토, 투자설명서의 작성, 계약 협상 등 거래의 전 과정을 효과적으로 자문함으로써 공사의 첫 해외채권 발행의 성공에 기여하였습니다. 본 거래에는 금융증권그룹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변호사가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