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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해운 Prism Diversity호 선·후순위 재금융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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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最新案例
Published on
2026.05.29
법무법인(유) 광장은 에스케이해운㈜(SK Shipping)이 운용하는 LNG 운반선 Prism Diversity호에 대한 선·후순위(senior/junior) 재금융(refinancing) 거래에서 주도 자문사(leading counsel)로서 거래 전반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장은 신규 대출 및 선박담보 관련 계약서의 작성·검토·협상 전반을 지원하는 한편, 선순위·후순위 대주단 사이의 채권자간 합의서(intercreditor agreement)의 협상·작성·완결을 담당하고, 기존 대주에 대한 상환 및 담보 해지를 포함한 거래종결절차(closing process)를 설계·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거래는 단일 선박에 대하여 선순위와 후순위로 자본구조를 이원화하는 구조로서,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가진 복수 대주단의 권리·의무와 담보 실행 순위를 채권자간 합의서를 통해 정교하게 배분하여야 하고, 동시에 기존 금융의 상환·해지와 신규 금융의 실행을 단일한 종결 일정 위에서 매끄럽게 연결하여야 하는 점에서 높은 수준의 구조 설계 및 이해관계 조율 역량이 요구되는 거래입니다.

광장은 선·후순위 대주단과 차주, 기존 대주 등 다수 당사자의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조율하며 거래 구조와 문서 체계를 일관되게 설계함으로써, 국적 선사의 선박 자산에 대한 효율적 재금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건은 선박금융 영역에서 선·후순위 구조를 활용한 재금융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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