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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과 인펙스간 1조 2천억원 상당의 ICC 중재 합의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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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案例
- Published on
- 2022.10.17
법무법인(유) 광장은 인펙스사가 대우조선해양을 상대로 제기한 미화 9억 7천만달러(한화 약 1조 2000억원) 상당의 천문학적 규모인 ICC 국제중재사건에서 대우조선해양을 대리하여 고객에게 최대한 유리한 방향의 합의를 이끌어내며 중재를 조기 종결했습니다.
본건은 대우조선해양이 2012년 인펙스와 호주 해상에 부유식 원유 해상생산설비(FPSO)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2019년 관련 설비를 인펙스에 인도하였는데, 인펙스 측이 FPSO의 생산을 위한 준비가 지연되었고 일부 설비에 하자가 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안이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사건을 수행할 로펌을 선임하기 위하여 국내 유수의 로펌 중에서 법률대리인을 엄선하는 절차를 밟았는데, 이 가운데 광장이 프레젠테이션(PT)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대리인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광장은 우수한 전문성과 탁월한 역량을 토대로 고객이 이 사건 분쟁을 원만하게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을 성공적으로 대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