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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의 멕시코 페소화 채권 발행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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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s & Cases
- Published on
- 2022.03.29
법무법인(유) 광장 자본시장그룹은, 한국산업은행이 멕시코에서 현지 증권법령에 따라 발행할 멕시코 페소화 채권의 멕시코 국가 증권 등록기관(National Securities Registry) 등록을 위하여 한국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 건에서는 자본시장그룹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변호사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
이 거래는 한국산업은행이 투자자 저변 확대와 외화조달시장 다변화를 꾀하기 위하여 진행된 500억 페소 규모의 멕시코 역내 거래로, HSBC가 주간사를 맡아 2022. 3. 29.자로 모든 등록절차가 완료되었으며, 광장은 채권 등록 시 현지 정부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의 검토, 한국산업은행의 현지 법령에 따른 국가기관(Sovereign) 지위 인정을 위한 자료의 검토 등 한국 법률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건과 같은 이종통화채권발행거래의 자문은, 광장 자본시장그룹이 해외채권 발행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경험이 토대가 되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광장은 국내외 거의 모든 채무증권상품을 망라하는 Track Record (유로본드, 양키본드, 사무라이본드, 쇼군본드, 딤섬본드, 캥거루본드, 포모사본드, CHF본드, CB, BW, EB, RPS, RCPS, GPB, Option Bond, Synthetic Bond, FRN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거래에서 발행사는 물론 주간사, 해외 법무법인과도 수많은 거래에서 협업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거래에서도 효율적인 업무공조를 구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