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과 관련하여 사업추진 단계에서부터 시공회사 및 사업시행법인을 위한 법률자문을 수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8년 7월 5일 주무관청인 서울특별시와의 실시협약이 체결된 후, 2019년 12월 26일 금융약정이 체결되었습니다.
본건 사업은 대규모의 사회기반시설사업으로서 현대엔지니어링 주식회사를 대표회사로 하는 시공사들과, 주식회사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및 한국산업은행을 금융주선기관으로 하는 다수 금융기관들이 참여하였으며, 참여 기관들 간 이해관계의 적정한 조정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금융약정의 체결에 이른 사례에 해당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에서는 금융그룹의 고훈, 김삼성, 류현범 변호사가 자문에 참여하였으며, 국내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건 사업의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