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2013년 12월, 국내에서 프로젝트금융방식으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최초의 석탄화력발전소사업인 북평화력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에서 차주인 북평화력을 대리하여 성공적으로 금융약정 및 인출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화력발전소, 복합화력발전소는 물론 풍력발전소, 태양광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 프로젝트파이낸스거래에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그린푸드를 대리한 회사분할시 근로자 승계관련 소송 승소
MBK Partners의 ING생명보험 인수금융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