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Ko는 KDB가 업무집행사원으로서 운용하고 있는 KDB Value VI 사모투자전문회사가 KDB Value VI 유한회사를 통하여 대우건설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거래의 법률자문을 하였다. 위 거래에서 KDB Value VI 유한회사는 2010년 12월 28일 대우건설의 신주 121,027,397주를 약 1조원에 인수하여 납입완료하고, 2011년 1월 6일에는 대우건설의 원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의 17개 재무적 투자자들로부터 대우건설의 구주 89,903,802주를 약 2조 1850억원에 인수하여, 합계 50.75%의 지분을 확보하여 대우건설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행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