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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광장·美로펌 깁슨던앤크러처, ‘영업비밀 분쟁 및 기술유출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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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Event
- Published on
- 2024.04.29
2024.4.29.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미국 명문 로펌 깁슨 던 앤 크러처(Gibson, Dunn & Crutcher LLP)와 공동으로 4월 26일 ‘영업비밀 분쟁 및 기술유출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깁슨 던과 광장의 전문가들이 기업의 영업비밀을 관리하고 기술유출을 예방해야 하는 사내변호사에게 실무 가이드라인을 제공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깁슨 던의 이정은 미국변호사가 발표를 맡고, 안젤리크 카우니스 미국변호사도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해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 이헌, 김홍선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서 영업비밀 판결 동향과 사내변호사의 대응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