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뉴스핌] '내년 과세 준비 부족...금융소득으로 봐야' - 김태경 회계사

다음
Type
研讨会/活动
Published on
2021.11.11

2021.11.11. 뉴스핌은 '디지털자산 합리적 과세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경 회계사(한국블록체인협회 세제부위원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김태경 회계사는 가상자산 과세 시점과 관련해 "거래소들은 국세청으로부터 컨설팅을 받는 단계로 과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스케줄이 매우 촉박하다"며 “1년간 유예기간을 두고 2023년부터 과세를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뉴스핌] "내년 과세 준비 부족...금융소득으로 봐야"- 김태경 회계사 

Recently view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