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10월 14일 ‘2021 법무법인(유) 광장 M&A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광장 M&A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웨비나로 진행되었음에도 지난해에 이어 500여 명이 넘는 M&A 실무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광장 M&A그룹 이세중, 장이준 변호사가 M&A 계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확약 규정’과 관련된 법적 쟁점 및 협상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광장 M&A그룹이 직접 분석한 ‘2021 Korean M&A Deal Trends’도 공개되었습니다. 김경천, 김태정 변호사는 지난 2018년 발표 이후 3년이 지난 현재 국내 M&A Deal Trends 및 외국 M&A Deal Trends와 비교한 실무자들이 유의할 점 등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김현태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변호사는 “이 포럼은 국내 M&A 시장 전문가 중 오직 광장만이 할 수 있는 ‘광장이 고객과 일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다시 고객과 공유하는 시간’이다. 앞으로도 최신 딜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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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법무법인 광장 '2021 광장 M&A 포럼'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