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10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3주에 걸쳐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Webinar)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는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가을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세미나입니다. 한 해 동안 있었던 지식재산법 전반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실무상 중요 사항들을 짚어보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대응을 조망하는 자리가 되어 왔습니다. 올해는 COVID-19 상황을 고려하여 웨비나로 진행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허 균등침해, 특허 침해입증, 미국 특허소송, 전직금지, 부정경쟁행위, 소프트웨어 등 6개 세부 주제에 대하여 각 분야별 변호사가 최신 동향과 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10월 20일 진행되는 1회차 세미나에서는 이은우 변호사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물도용행위에 대한 최근 동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합니다. 10월 27일 2회차 세미나에서는 맹정환 변호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제반 분쟁’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집니다. 11월 3일 3회차 세미나에서는 곽재우 변호사가 ‘특허소송에서의 효율적 침해 입증 방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장인 김운호 변호사는 “2020년 올해에도 상표권·디자인권 침해/아이디어 탈취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도입되고, 특허권침해죄가 친고죄에서 반의사불벌죄로 전환되는 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 ‘타인의 아이디어 부정 사용행위’와 (카)목 ‘타인의 성과 무단사용행위’에 관한 대법원 판결이 선고되는 등 지식재산법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이 그 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고객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은 다년간 여러 산업·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온 국내외 전문가(변호사, 외국변호사, 변리사, 박사, 고문, 전문위원 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률 문제를 고객 입장에서 이해하고 새로운 해결책으로 선례를 만들어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요구에 창의적인 솔루션으로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로펌으로 국내외 로펌 각종 평가기관들로부터 top tier 로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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