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 신탁팀은 6월 17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신탁제도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전업 신탁업자와 금융기관 신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광장의 건설부동산팀, 조세팀, 가사팀 등 여러 팀과 함께 신탁 사업에 관한 여러 이슈를 심도있게 논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인 '신탁 관련 최근 판례 및 주요 이슈'에서는 김지훈 변호사가 '신탁 관련 최근 판례 동향', '신타과 조세 관련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진 두 번쨰 세션에서는 '새로운 분야에서 신탁제도의 활용 가능성'이라는 주제 하에, 유동규 변호사가 '도시정비사업에서의 신탁업자의 지위', 배현미 변호사가 '유언대용신탁, 공익신탁 등 재산승계 수단으로서의 신탁'에 대해 각각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