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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아르떼 칼럼] 현악기 선율에서 떠올린 '선의(善意)'

Type
기고
Published on
2026.03.20
2026.3.20.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정원 고문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김정원 고문은 기고문에서 "'fides'라는 라틴어에 믿음, 신뢰라는 뜻과 함께 현(絃)이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고 한다"며 "오늘 밤 현악기의 선율을 들으며 믿음을, 인간의 선의를 떠올려 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