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한국경제] "캐나다 LNG기술 진보성 없어"…삼성중공업, 특허분쟁 승기 잡았다

다음
Type
媒体中心
Published on
2026.08.02
2026.8.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삼성중공업이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 산업 개발업체인 스틸헤드LNG와 벌인 특허 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며 "삼성중공업을 대리한 광장이 특허 명세서를 면밀히 분석해 스틸헤드LNG의 기술에 진보성이 없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 승소를 이끈 광장 전하윤 변호사는 “스틸헤드LNG가 주장한 특허가 법적으로 성립할 수 없고 진보성도 없다는 점을 밝혀냈다”며 “총사업비 15억달러(삼성중공업 발주금액 기준)의 대형 프로젝트가 자칫 중단되거나 지연돼 큰 손해를 볼 수 있었는데, 이런 리스크를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Recently view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