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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간첩법 개정안 통과, 70여년 만에 ‘적국’ 틀 깨… ‘경제안보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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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 Releases
- Published on
- 2026.02.27
2026.2.27 세계일보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형법 98조(간첩법) 개정안 관련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후곤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는 “70여년 만에 ‘적국’이란 낡은 틀을 깨고 ‘국익’을 정조준한 이번 개정은 군사기밀을 넘어 반도체, 방산 등 현대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산업·경제 안보까지 간첩죄 영역에 포섭함으로써 안보와 경제가 하나 된 시대에 걸맞은 강력한 국가적 방어막을 구축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