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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로펌 엔터시장 격돌…광장 엔터팀, ‘BTS 무단화보집 출판금지 소송’ 등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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媒体中心
Published on
2024.05.19
2024.5.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엔터테인먼트팀의 대표적인 자문 및 소송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인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영화 ‘노란문’ 등의 제작 자문을 맡았고, 영화 ‘살아있다’ 저작권 소송을 수행했다"며 "또 광장 곽재우 변호사는 BTS 무단화보집 출판금지 소송을 맡아 ‘성과무단이용행위’에 관한 최초의 대법원판결을 끌어내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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