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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사우디 등에 고속철 수출 급증…최소한의 '경제안보 방어막'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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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 Releases
- Published on
- 2024.03.22
2024.3.22.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최근 고속철 수출이 늘며 관련 기술 유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국가핵심기술 지정은 최소한의 장치이며 경제안보를 지키기 위한 대응 전략을 더 고도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제네바 대사를 지낸 최석영 고문은 “한국은 최근까지 외국인 투자를 늘리는 데만 집중해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외투 심사가 취약한 편”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