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아시아투데이] 법조계 풍경 바꾸는 인공지능…광장, AI 활용 앞장서
다음
- Type
-
媒体中心
- Published on
- 2024.03.13
2024.3.13. 아시아투데이는 법무법인(유) 광장을 챗GPT와 AI 활용에 앞서가는 대형 로펌 중 한 곳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광장은 2022년부터 송무 사건 검색, 뉴스 모니터링, 타임키퍼 관리 등 반복적인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자체 AI 번역 솔루션도 구축해 2023년부터 전사 차원에서 활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각 그룹에서 차출된 인력으로 '챗GPT 태스크포스(TF)'도 꾸려 AI를 업무에 접목할 방법을 탐구하는 동시에 AI 발전에 따른 각종 법률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도 대비하고 있다"며 "현재 AI 등장에 따른 법률문제를 전담하는 팀 구축 작업도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