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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올 중대재해 재판 12건…기업대표 모두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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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on
- 2023.12.26
2023.12.26.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강세영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내년에는 많은 비용을 들여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한 대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재판이 줄줄이 대기 중인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내년 재판에서는 기업과 검찰 간 더욱 치열한 법리 다툼이 벌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세영 변호사는 “안전관리체계를 비교적 꼼꼼히 갖춘 대기업이 재판받을 때 혐의 내용을 전부 유죄로 판단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