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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조선] 로펌의기술 | 여의도 광장아파트 ‘분리 재건축’ 이끈 법무법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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媒体中心
Published on
2022.06.22
2022. 06. 22 이코노미조선은 ‘분리 재건축’ 여부를 두고 3년째 소송을 벌인 서울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승소한 법무법인(유) 광장 장찬익 · 유동규 · 문동효 변호사의 전략을 재조명했습니다. 이코노미조선은 “분리 재건축의 적법성 여부는 아파트의 ‘태생 기준’을 무엇으로 볼 것이냐에 달려 있다는 점에 집중하여 등기부등본 전수조사 등 치밀한 자료 수집과 대법원 판례에 근거한 법리적 논리 전개를 승소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이번 판결을 통해 신탁방식을 선택한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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