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4. 이데일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본격적인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것에 대해 법무법인(유) 광장 정우영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데일리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기업 구조조정 전문가인 정우영 변호사는 정부와 기업 모두 다가오는 구조조정의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며 “지금이 구조조정의 원칙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우영 변호사는 1992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이래 금융 전분야에 걸쳐 경력을 쌓아온 금융전문 변호사로서 특히 선박 금융 등 선박•항공기 금융, 구조화금융, 도산 및 기업 회생과 에너지 및 자원 관련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