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9. 한국경제는 오는 8월 ‘데이터3법’의 시행을 앞두고 이에 대비하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려는 기업들의 법률 자문 수요가 늘고 있다”며 “광장에는 박광배 변호사를 중심으로 윤종수, 고환경, 채성희 변호사 등 30여 명의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가가 포진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와 관련, 윤종수 변호사는 “이번 데이터 3법은 유럽의 개인정보 규제 체계와 비슷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며 “유럽연합(EU) 등 해외로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과 국내에 진출하려는 해외 기업들의 데이터 관련 법률 자문도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