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9.19일자 리걸타임즈에 ‘IT’ 분야를 이끄는 2019년 한국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가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유) 광장에는 “하나로텔레콤과 두루넷 대표이사, SK 정보통신실장으로도 근무한 권순엽 미국변호사와 IT · 방송통신그룹 팀장을 맡고 있는 박광배 변호사, 장주봉, 고환경 변호사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삼성전자 법무실 수석변호사를 역임하고 광장으로 옮긴 채성희 변호사, 판사 시절부터 IT전문가로 이름을 날린 윤종수 변호사 등으로 전문성을 갖춘 TMT 변호사들의 진용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