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일자 파이낸셜뉴스에 고환경 광장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P2P금융이 서민을 위한 대안금융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조속한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금융당국의 규제권한과 감시시스템의 부재가 일부 업체의 도덕적 해이를 유발해 P2P 업계 전체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고 지적하며 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지나친 규제나 금융당국의 개입을 포함한 법안이 통과될 경우엔 자칫 산업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핀테크는 꼭 나가야 할 시대적 흐름이자 글로벌 트렌드로, P2P 업체가 세계시장에 출사표를 낼 수 있도록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환경 광장 변호사는 IT와 관련 규제 분야 전문가로 특히 개인정보, IT 통신·방송, 핀테크, 기업인수·합병, 입법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