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2006/06/15)
법무법인, 대학 기부문화 정착한다
- 법무법인 광장, 서울대 법대에 1억원 기부
- 율촌 서울대 모의법정 등 업계 기부 활발
법무법인 광장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발전기금으로 최근 1억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에 대한 기념으로 서울대 법대 301동 강의실이 '광장강의실'로 이름이 바뀌었다.
법무법인 광장은 "이번 기부가 펌내 많은 서울대 동문들이 뜻을 모아 이뤄진 것이며 후학 양성과 법학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법무법인 율촌이 서울대 법대에 모의법정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로펌업계에서 활발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을 통해 법무법인들이 장래 우수인력 유치와 이미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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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