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신문 9월 22일자 (239호)
해외 사무소 소개(2) 법무법인 광장
설립 연도, 소속 변호사 소개
법무법인 광장(Lee&Ko)은 이태희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중국팀을 서울사무소에 두고 중국 업무를 총괄하면서 2005년 7월에 첫 해외 진출로서 중국 베이징에 '한국 광장 율사 사무소 대표처'를 개설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의 중국팀은 한국 변호사 7명, 중국 변호사 3명 도합 10명의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중국사무소에는 조정환 변호사와 최산운 중국 변호사가 상주하고 있ㅇ며, 이태희, 이상기, 오창석, 김인권 변호사와 최광호 중국변호사가 서울사무소의 중국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5년 국내 로펌에서는 최초로 중앙아시아 전담팀을 구성해 고훈 변호사를 비롯해 총 5명의 변호사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르스탄 등에 대한 투자 및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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