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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문변호사를 만나다] 법무법인광장 신재생에너지 전문변호사 설동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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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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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중앙일보 8월 20일자

[2010 전문변호사를 만나다] 법무법인광장 신재생에너지 전문변호사 설동근 변호사

33년 전(1977년)에 창립된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국내 최대 규모의 법무법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법률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로펌의 선두주자이다. 리딩 로펌으로서의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전문성, 신속성, 윤리성으로 무장된 변호사와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등을 꾸준히 영입, 육성하여 언제든지 법률시장이 개방되면 외국 대형 로펌과 어깨를 겨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어느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법률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내외 언론의 평가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로펌의 대열에 서고 있으며, 특히 고객으로부터는 가장 친절하고 신뢰받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법무법인 광장 : 환경? 에너지 분야 중점 육성

오늘날 환경이 범세계적으로 중요한 의제로 대두됨에 따라, 환경문제를 규율하는 법률이나 각종 규제, 절차 등은 사회,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법무법인 광장은 이러한 변화에 따라 우리 기업이 각종 환경 이슈에 적절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다면적이고 심층적인 법률자문과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된 복잡한 정책, 규제, 법령 그리고 각종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분석적이고 포괄적이며 창의적인 자문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이나 기업 등의 고객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우며, 필요시에는 소송까지 진행함으로서 최종적이고 성공적인 문제 해결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대표적인 업무는 환경 분쟁 및 소송?자문, 환경규제법령에 대한 해석과 자문, 환경책임, 환경 관련 절차, 상거래 및 부동산거래의 환경관련 업무, 각종 환경 관련 인허가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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