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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1500억대 무인정찰기 소송…1심 “방사청, 대한항공에 404억 배상하라”
2025.2.5 이투데이는 대한항공과 방위사업청이 ‘사단정찰용 무인비행기(UAV)’ 납품 지연을 두고 벌인 15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결과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건에서 1심 법원은 방사청이 법무법인(유) 광장이 대리한 대한항공에 약 404억 원을 배상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투데이는 “대한항공은 재판 과정에서 방사청이 일방적으로 설계 변경을 요구함에 따라 계약 상 공급 시점을 맞출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며 “재판부가 대한항공 측 주장을 받아들여 지체상금 채무가 없다고 본 것으로 해석되며, 이에 법원은 계약금 상당액을 방사청이 대한항공에 물어줘야 한다고 봤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2.05
[매일경제] "형사·민사·행정 원스톱 지원…방산소송 완승 비결"
2024.11.22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방위산업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은 지난 9월에만 방산업체들을 대리해 방위사업청과 2건의 법정 다툼을 벌인 끝에 모두 '전부 승소'라는 완승을 기록했다”며 “이 같은 승전보의 배경에는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방위산업팀'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광장은 방위산업 관련 소송을 위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사건이 터지면 형사, 민사, 행정팀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모여 광장의 방위산업팀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라고 언급했습니다. 
2024.11.22
[매일경제]법무법인 광장, 작년 사상 최대 매출
2022.02.07. 매일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지난해 인수·합병(M&A) 및 중재, 송무, 형사, 헬스케어, 조세, 금융규제 등에서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의 2021년 법무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해 국내 로펌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했다"며 "해당 수치는 특허법인 등 타 법인과 손익을 공유하지 않는 순수 법무법인만의 매출로, 국내 법무법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지표로 여겨진다"고 소개했습니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