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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형사소송법 개정'에 조직개편·인재영입 속도내는 로펌들 [로펌NOW]
2026.8.18. 파이낸셜뉴스는 검찰청 폐지·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로펌들이 속도전에 나서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도 형사대응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광장은 지난해 9월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을 영입한 것을 비롯해 이권규 전 강남서 형사과장 등 검찰과 경찰 출신을 고르게 영입하며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특히 오는 10월 예정된 중수청 개청에 따라 금융증권범죄와 공정거래범죄 등 중수청 수사관할에 속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100여명 규모의 수사대응 팀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2026.08.18
[내일신문] 세제개편에 바빠진 대형 로펌
2026.8.14. 내일신문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대형 로펌들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은 8월 28일 '광장 조세 포럼'을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광장 조세관세그룹은 “세제개편안 발표 전후 기업 자문이 대폭 늘었다”며 “자기주식과 상장주식 평가, 가업상속·승계제도를 중심으로 상장·비상장 기업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8.14
[뉴스핌] "통제 벗어난 AI, 위법행위 책임은 누구에게"…'스키밍' 책임 공백
2026.8.13. 뉴스핌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인공지능(AI)의 스키밍(scheming) 현상과 관련해 곽재우 변호사는 "향후 관련 사례가 축적되면 역할별 책임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외부 시스템에 자율적으로 접근하거나 생명·신체 등 중요한 법익에 영향을 미치는 고위험 AI에 대해서는 주의의무를 강화하고 무과실·준무과실 책임이나 의무보험 도입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6.08.13
[디지털데일리] K-저궤도 위성, 승부처는 ‘수요’…“ODA로 문 열어야”
2026.8.13. 디지털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조대근 전문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도 맡고 있는 조대근 전문위원은 인터뷰에서 ‘저궤도 위성-공적개발원조(ODA) 통합 전략’을 제시하며, 저궤도 위성통신을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과 연계해 국내에 한정된 수요를 해외로 확장하자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026.08.13
[이데일리] 벌에 쏘여 숨졌는데 중대재해?…사업주 책임은
2026.8.1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허훈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허훈 변호사는 벌 쏘임 사망 사고와 관련해  “벌에 쏘여 사망했다는 것은 매우 드문 사례인 만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26.08.12
[아시아경제] "검찰보다 경찰 먼저"…로펌, 경찰수사 '초기대응팀' 키운다
2026.8.12. 아시아경제는 검찰개혁으로 로펌들이 경찰 수사 초기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의 경찰 수사 대응팀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28명 규모의 경찰 수사 대응팀을 운영한다"며 "이성한 전 경찰청장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최근 이권규 전 강남경찰서 형사1과장, 강문찬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 변호사, 정우성 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변호사 등을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8.12
[ABLJ] 법무법인 광장·클라스한결,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의 합병 거래 자문
2026.8.11. ABLJ는 법무법인(유) 광장 등이 국내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업체 휴맥스와 그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의 합병 추진을 자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휴맥스를 자문한 광장 팀의 주요 담당 파트너 변호사 중 한 명인 김태용 변호사는 “두 회사가 상장폐지될 경우 소수주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규제당국과 공감대가 있어 사안은 원활하게 조율됐다”고 말했습니다.
2026.08.11
[월간노동법률] ‘연차 촉진’만 하면 수당 안 줘도 된다?…‘연차사용촉진제도’의 함정
2026.8.10.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오용수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오용수 변호사는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거쳤더라도 근로자의 휴가일에 노무 수령을 거부하지 않으면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유지될 수 있으며, PC 오프 등 적극적인 노무 수령 거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8.10
[서울경제] 계약서·도면 분석으로 허점 찾아…‘5년 분쟁’ SFA 승리 이끈 광장 [Law 라운지]
2026.8.9.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서울경제는 "에스에프에이(SFA)가 비밀유지계약 위반 여부를 둘러싸고 외국계 기업과 벌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며 “5년간 이어진 분쟁에서 1·2심 승소를 이끌어낸 것은 광장의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그룹 소속 변호사와 변리사들"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26.08.09
[법률신문] [판결] "안전서류 승인했다고 발주자가 도급인은 아니다"
2026.8.9.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치상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광장 신영철, 정원진, 설동근, 엄윤령, 장한결, 박세경 변호사 등이 맡았습니다.
2026.08.09
[문화일보] 인허가·규제·민사까지… 가상자산 사업 ‘올라운드 솔루션’[대한민국 로펌 리포트]
2026.8.6. 문화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최우영·한서희 변호사와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들은 “이제 디지털자산 사건은 규제나 형사, 조세 등 어느 한 분야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기술의 언어를 사업과 규제의 언어로 번역해 기업의 전략적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일보는 광장이 변호사와 고문·전문위원 등 약 50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센터를 운영하며, 사업모델 설계부터 인허가, 규제 대응, 금융당국 대응, 수사·소송까지 아우르는 통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2026.08.06
[문화일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논의 참여… 테라·루나 등 대형사건 담당도[대한민국 로펌 리포트]
2026.8.6. 문화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자산센터가 자세히 소개됐습니다. 광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에 따른 복합적인 법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 규제·수사·소송 역량을 결합한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시켰습니다. 변호사와 고문·전문위원 등 약 5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규제, 금융당국 대응, 수사·소송, 조세 등 디지털자산 관련 법률 리스크에 원스톱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