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계약서·도면 분석으로 허점 찾아…‘5년 분쟁’ SFA 승리 이끈 광장 [Law 라운지]
2026.8.9.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서울경제는 "에스에프에이(SFA)가 비밀유지계약 위반 여부를 둘러싸고 외국계 기업과 벌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며 “5년간 이어진 분쟁에서 1·2심 승소를 이끌어낸 것은 광장의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그룹 소속 변호사와 변리사들"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26.08.09
[법률신문] [판결] "안전서류 승인했다고 발주자가 도급인은 아니다"
2026.8.9.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치상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광장 신영철, 정원진, 설동근, 엄윤령, 장한결, 박세경 변호사 등이 맡았습니다.
2026.08.09
[문화일보] 인허가·규제·민사까지… 가상자산 사업 ‘올라운드 솔루션’[대한민국 로펌 리포트]
2026.8.6. 문화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최우영·한서희 변호사와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들은 “이제 디지털자산 사건은 규제나 형사, 조세 등 어느 한 분야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기술의 언어를 사업과 규제의 언어로 번역해 기업의 전략적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일보는 광장이 변호사와 고문·전문위원 등 약 50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센터를 운영하며, 사업모델 설계부터 인허가, 규제 대응, 금융당국 대응, 수사·소송까지 아우르는 통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2026.08.06
[문화일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논의 참여… 테라·루나 등 대형사건 담당도[대한민국 로펌 리포트]
2026.8.6. 문화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자산센터가 자세히 소개됐습니다. 광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에 따른 복합적인 법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 규제·수사·소송 역량을 결합한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시켰습니다. 변호사와 고문·전문위원 등 약 5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규제, 금융당국 대응, 수사·소송, 조세 등 디지털자산 관련 법률 리스크에 원스톱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