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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evelo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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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딜메이커] 고객의 시간을 지키려는 강박…"시간이 내 종교"
2026.2.11 딜사이트에 법무법인(유) 광장 구대훈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딜사이트는 “구대훈 변호사의 트랙레코드는 자본시장의 아카이브에 가깝다”며 “스카이레이크의 솔루스첨단소재와 LG생활건강의 피지오겔 브랜드 양수를 이끌었고 특히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경우 조인트벤처(JV) 설립부터 콜옵션 대응, 엑시트에 이르는 10여 년의 과정을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해 구대훈 변호사는 바이아웃 시장의 최대어 에어리퀴드(DIG에어가스) 거래를 성사시켰다”며 “변호사 구대훈이 이 딜에서 주목한 점은 프랑스 본사와 한국 시장 관행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것이었으며, 단순한 법률 차이 보다는 서로 다른 법과 관행의 갭을 좁혀나가는 협상에 집중했다”며 “특히 매도자 측이 주장하는 과거 거래 방식 및 한국 시장의 관행을 프랑스에 설명하는 과정이 까다로웠지만 구 변호사는 관행 등을 하나하나 세밀한 논리로 풀어내고 때론 대안을 제시하며 양측을 설득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11
[이데일리] "가상자산은 금융상품 아니라면서…거래소만 ‘금융인프라’ 규제? "
2026.2.1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소유규제에 대한 긴급 토론회’에 참여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토론회에서 “가상자산의 법적 지위는 아직 금융상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면서 거래소 지위만 금융상품 거래 인프라 규제를 적용해야 하는지 동일 기능·위험·규제 원칙에 비춰볼 때 타당한 결론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10
[이데일리]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 회장 '무죄'…중처법 유명무실 우려
2026.2.10 이데일리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처법) 시행 이틀만에 발생한 경기도 양주 채석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정도원 회장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광장의 이태엽 산업안전중대재해팀 변호사는 “중처법상 의무 위반과 경영책임자성 모두 인정하지 않았고 사고 원인과 관련해 사업자의 고의적 직무 태만도 인정되지 않았다”며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에 있어 사망의 결과가 곧 사업주의 형사책임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 판결”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10
[법률신문] "피지컬 AI, 산업 현장으로" 인공지능산업법학회, 법·제도 과제 논의
2026.2.9 법률신문에 ‘Physical AI 시대의 산업 혁신과 법제도적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인공지능산업법학회 2026년 신년 학술대회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정보보호산업분쟁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영수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는 축사를 통해 “범용·생성형 AI가 등장한 지 불과 3년 만에 세상을 바꾸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을 넘어 일상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특히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주요 쟁점으로 꼽으며 “전통적인 산업 분쟁을 넘어 일상생활 전반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그로 인한 분쟁이 확대되고 있다”며 “눈여겨봐야 할 주제”라고 말했습니다. 
2026.02.09
[아주경제] 광장, '독보적 맨파워' 디지털자산센터 출범…분쟁·수사까지 '원스톱'
2026.2.8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국내 최대규모의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했다는 소식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광장이 기존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 규제·수사팀을 통합한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했다”며 “규제 자문부터 인허가, M&A, 입법컨설팅, 글로벌 사업모델 자문, STO·조각투자 자문, 금융당국 검사·제재 대응, 분쟁·수사 대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정책 변화와 형사·행정 리스크가 동시에 확대되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장은 이번 센터 출범의 키워드로 ‘융합’과 ‘효율성’을 내세웠다. 규제 자문, 인허가, M&A, 입법 컨설팅, 글로벌 사업모델 자문, STO·조각투자 자문, 금융당국 검사·제재 대응, 형사 수사 및 분쟁 대응까지 개별적으로 분산돼 있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08
[조선비즈] 강영수 광장 대표변호사, 한중법학회 신임 회장 선임
2026.2.6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강영수 대표변호사가 사단법인 한중법학회의 제17대 회장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강영수 변호사는 취임 소감으로 “한중법학회는 1994년 설립된 이래 지난 30여 년간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법제와 법학 교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그동안 축적된 학술적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나라 법과 사회 제도 분야의 공감대를 더욱 넓히고,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6
[아시아경제] [승소의설계]광장, '네이버 크롤링 분쟁' 승소…데이터 불법수집 코드 비밀 풀었다
2026.2.4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광장 지식재산(IP)&테크 그룹 곽재우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최근 네이버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윈중개' 운영사인 다윈프로퍼티를 상대로 제기한 DB 침해 소송에서 승소한 의의에 대해 “공개된 웹사이트 정보라고 하더라도 이를 자동으로 대량 수집해 무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데이터베이스(DB)권' 침해에 해당한다”며 “이번 판결은 인공지능(AI) 시대의 무분별한 '무임승차' 시도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경제는 “특허법원은 광장 측 주장을 받아들여 다윈프로퍼티가 네이버의 상당한 양과 질의 투자가 들어간 DB를 무단 복제해 경제적 이익을 침해했다"고 판단했다”며 “네이버가 허위 매물을 가려내기 위해 확인매물시스템을 도입하고 막대한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 소재를 갱신·검증해온 노력이 DB 제작자로서의 권리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04
[토큰포스트] 광장 주성환 변호사, "스테이블코인법, 100% 은행 예치 및 이자 지급 금지 유력"
2026.2.4 토큰포스트에 법무법인(유) 광장 주성환 변호사가 '서울 디지털 머니 서밋 2026(SDMS 2026)'에 참석해 'Rules Before Revolution: 스테이블코인 시대, 규제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주성환 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100% 예치·이자 지급 금지' 방향으로 갈 것이라 전망하며, 실질적 활용을 위해서는 금산분리 완화와 외국환거래법 개정 등 '사용' 측면의 규제 해소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4
[조선일보] 우윤근 한러대화 조정위원장
2026.2.3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우윤근 고문(전 주러시아대사)이 사단법인 한러대화 신임 조정위원장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러대화는 한국과 러시아 양국 정부와 국민 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2008년 한러 정상회담 직후 설립됐습니다. 

 
2026.02.03
[한국경제] 글래스루이스 "올해 주총시즌 밸류업 공시 참여 여부 들여다보겠다"
2026.1.30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유석 변호사가 대신경제연구소에서 열린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에 참여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김유석 변호사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는 개정 상법이 본격 실행되는 2027년 주총에 대비하는 전초전 성격을 지닌다는 점에서 2027년 이후의 정기주총에 맞춰 주총 실무 대응 체계를 미리 갖추고 이를 2026년 정기주총에서 시험 가동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주총부터 본격 시행되는 집중투표제 우회 수단으로 거론되는 시차임기제, 이사회 정원 축소, 이사 자격요건 강화, 지분 쪼개기 등에 대해선 “위법성 논란도 내포하고 있고 법 취지에 반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소수주주를 경영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 불가피하고 그들과 함께 회사를 경영해 나가야 한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1.30
[중앙일보] 법무법인(유) 광장, 지자체 상대 PF 금융 손해배상 사건 연이어 수백억대 승소
2026.1.30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손해배상 분쟁에서 연이어 수백억 원 규모의 승소 성과를 거두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은 최근 남원시를 상대로 한 500억 원대 손해배상 사건(대법원 2025다217000)에서 원고들(대리금융기관: 메리츠증권)을 대리하여 상고기각에 따른 전부승소 판결을 확정받았다”며 “이번 판결은 민관합동사업에서 자주 활용되는 타인자본조달 방식, 즉 주무관청인 지방자치단체가 대체시행자 선정 및 손해배상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신용을 공여하고 대주가 이를 주요한 담보로 인식하여 대출을 실행하는 구조의 유효성을 대법원이 명시적으로 확인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서 광장은 지자체 H군 관련 호텔 개발사업 PF 대출금 손해배상 사건에서도 1심 전부승소를 이끌어낸 바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1.30
[딜사이트] 거버넌스 변혁시대, 신뢰받는 상장사 되는 법
2026.1.30 딜사이트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유석 변호사가 '2026년 거버너스 인사이트 포럼'에 참여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딜사이트는 “김유석 광장 변호사는 최근 대법원 판례를 소개하면서 법원은 주주인 이사는 보수한도 승인에 이해관계가 있어 의결권을 제한한 바 있고 해당 안건에 찬성표를 던지는 게 자기 보수 상한을 스스로 끌어올리는 행위로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