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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금감원·금융위 출신 잇단 합류…디지털 금융 중심 대응력 강화
2026.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금융규제팀의 역량 강화에 대한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올해 초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출신의 신상록 변호사가 합류했고, 지난달에는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 은행팀장과 총괄팀 부국장 등 핵심 보직을 6년간 수행한 채문석 고문이 가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가상자산·디지털금융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도 영입되는 등 금융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가상자산·디지털금융 분야까지 대응 범위를 넓히며 진용을 대폭 강화하는 모양새"라고 전했습니다.
2026.04.22
[한국경제] 김상곤 "분쟁 해결 넘어 종합 컨설팅 펌으로…매출 5000억원 시대 열 것"
2026.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인터뷰에서 "로펌 체질을 종합 컨설팅 펌으로 전환해 올해 매출 5000억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광장은 2024년 법무법인 중 최초로 매출 4000억원대 진입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해 4309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규제 대응 수요와 M&A 시장 회복세를 바탕으로 올해 15% 안팎의 성장을 자신했으며, 송무·자문의 칸막이를 허문 광장 특유의 ‘원팀’ 체제를 기반으로 컨설팅 펌으로 전환을 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2
[매일경제] 글로벌 규제장벽·노란봉투법 후폭풍…로펌이 해결사로 나서 기업 동반자로
2026.4.22. 매일경제는 주요 로펌이 단순 법률 자문을 넘어 위기관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법무법인(유) 광장의 활약상을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은 최근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라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 강원복 노무사 등을 영입해 노동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대폭 강화했다"며 "상법 개정안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광장 송무팀의 정다주 변호사가 '상사 가처분' 분야의 전문가로 투입돼 M&A팀과 유기적인 협조하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2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검찰 출신 대거 포진…복합 노동 리스크 완벽 대응할 예방 체계 구축
2026.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 및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노동 관련 법률 리스크가 복합화되면서 광장이 노동 분야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나섰다"며 "광장은 기존 노동그룹의 송무 역량에 더해 검찰 출신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해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을 새롭게 꾸렸다"고 전했습니다. 진창수 노동그룹장 겸 노동컴플라이언스팀장은 “전통 노동팀과 새롭게 강화된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원팀으로 움직여 기업이 법적 불확실성을 딛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22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이공계 출신 변호사들 포진 지식재산·기술 분야 독보적
2026.4.22.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에 대한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변호사와 변리사, 박사, 약사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 16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전문가 그룹으로, 판사 출신 김운호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매일경제는 특히 광장 IP & Technology 그룹 소속 변호사 중 이공계 전공자 비중이 80%를 상회함을 밝히며, 글로벌 테크 기업의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과 직접 '같은 언어'로 소통하며 종합적 해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2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정비사업, 알아야 해낸다… 법적분쟁 예방 노하우 총망라
2026.4.21.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윤성민 변호사의 강의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설 평생교육원이 4월 16일 개최한 정비사업 실무 아카데미 21강에서 윤성민 변호사는 ‘정비사업 관련 각종 법적 분쟁 및 형사처벌’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도시정비법 위반의 기본구조와 관련 최신 판결례를 위주로 추진 주체들이 숙지해야 할 쟁점들을 짚었습니다.
2026.04.21
[세정신문] "국세청, 소각 전 자기주식 취득대가 배당소득 과세는 실질과세원칙 한계 넘어"
2026.4.20. 한국세정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임한솔 변호사의 학술대회 발표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세법학회와 조세미래포럼이 17일 개최한 학술대회에서 임한솔 변호사는 ‘현행 자기주식 과세제도의 주요 법적 쟁점 및 3차 상법개정안 도입에 따른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임한솔 변호사는 “2011년 개정상법 하에서 자기주식의 자산성이 강조되면서 형성된 현행 이원적 과세체계에서는 소각 목적 여부에 따라 의제배당소득과 양도소득으로 갈리므로, ‘주주가 소각을 예측할 수 있었는지’를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0
[법률신문] 변호사·산업·외교·관세 전문가 모여 ‘통상’ 읽기 분주
2026.4.18.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기창 외국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정기창 외국변호사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시작된 경제안보 기조가 바이든 정부 들어 한층 정교해졌고, 관세, 공급망, 제조업 부흥을 위한 산업정책의 시행 등 미국의 조치가 통상 질서의 핵심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2026.04.20
[뉴스핌] 대형 로펌, 'AI 풀가동' 체제로 전환…수천 페이지 번역·리서치 '몇 시간 만에' 끝낸다
2026.4.18. 뉴스핌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곽재우 변호사는 광장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솔루션 'eLK'를 소개하면서, "기존에는 번역 작업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지금은 몇 시간 안에 초벌 번역과 리뷰까지 끝내고 바로 내보낼 수 있어 고객 서비스 품질이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AI가 대체할 수 있는 업무는 넘기고 변호사는 복잡한 법리 판단과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4.18
[매일경제] 거래소 지분·스테이블코인 51%룰…‘위헌 논란’에 멈춘 디지털자산기본법
2026.4.17.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학술대회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상사판례학회 주최로 17일 열린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둘러싼 법적 쟁점’ 춘계 학술대회에서 한서희 변호사는, 정부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대주주 지분 15~20% 상한 도입(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 기준 준용)에 대해 “해외 주요국 어디에도 없는 독자적 규제 실험이자 위헌 소지가 다분한 접근”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17
[매일경제] 美 ‘디지털 달러’ 패권 굳히기…“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골든타임 놓친다”
2026.4.17.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세미나 발제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민병덕·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주최로 17일 열린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와 한국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 세미나에서, 한서희 변호사는 국내에 발의된 디지털자산 법안들의 한계를 짚으며 한국형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반드시 담아야 할 필수 요건들을 제시했습니다. 
2026.04.17
[더벨] [로이어 프로파일] ‘사내변호사처럼 생각한다’ 유현기 광장 외국변호사
2026.4.17. 더벨에 법무법인(유) 광장 유현기 외국변호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유현기 외국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외부 자문사라는 위치에 머물지 않고 사내 변호사나 M&A 팀장, 제너럴 카운슬(GC), 임원처럼 항상 생각해 보려 한다"며, 고객사의 임직원처럼 깊이 있게 생각하되 해답은 신속하게 제시하려 노력한다고 본인만의 자문 철학을 밝혔습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