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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evelo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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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중재는 선택지 중 하나일 뿐…K로펌, 해외로펌과 협업구조 짜야"
2025.5.17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재커리 샤프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재커리 샤프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중재에 돌입하더라도 중재 결과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미칠 장기적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재에 강한 로펌은 많지만, 판정 집행이나 자산 압류 같은 사후 대응까지 가능한 곳은 드물며, 고객은 패소 이후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 하는데, 존스데이가 국제분쟁팀을 따로 둔 이유도 같은 맥락"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광장은 지난해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부원장 등을 역임한 박은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를 영입하면서 국제중재, 국제통상, 경제제재 대응 등 10여 개 팀으로 구성된 국제분쟁그룹을 신설하고 분쟁 자문 역량을 다각화하였습니다.
2025.05.17
[매일경제] "까다로운 국제분쟁 맡겨주세요" IP 등 분야별 10여개 전문팀 구성
2025.4.28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국재분쟁그룹이 소개되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은 국내 로펌 가운데 최초로 전문성 강화와 체계적 대응 역량 확보를 골자로 한 국제분쟁그룹(Global Disputes Group)을 구성했다”며 “박은영 변호사를 그룹장으로 국제중재팀, 국제소송팀, 국제 IP 분쟁팀, 국제통상분쟁팀, 경제제재대응팀 등 총 10여 팀으로 구성된 국제분쟁그룹은 분쟁의 성격과 이슈별 특화 대응은 물론이고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광장의 국제분쟁그룹 신설은 국내 로펌 중에서는 유례없는 시도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정교해지는 국제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04.28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국제중재 전문가' 재커리샤프 변호사 영입


2025.3.27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중재팀의 재커리샤프(Zachary Sharpe) 변호사 영입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로펌 존스데이의 싱가포르 사무소 국제분쟁팀 팀장을 지낸 재커리 샤프 변호사는 한국 기업에 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국제분쟁해결 전문가로, 외국 변호사로서는 이례적으로 한국 기업의 문화와 실무적인 부분까지 이해할 수 있는 한국 시장 관련 전문가로 통합니다. 조지 워싱턴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뒤 국내 로펌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면서 해상, 조선 등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HD현대중공업에서 약 5년간 다양한 조선, 인프라, 해양 설계 관련 분쟁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광장에 합류한 박은영 변호사와 국제중재팀 공동 팀장을 맡을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조선비즈] 법무법인 광장, ‘국제중재 전문가’ 재커리 샤프 변호사 영입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국제중재전문 재커리 샤프 변호사 영입
[머니투데이] 국제 중재 역량 강화 나선 법무법인 광장…전문가 재커리 샤프 영입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 '국제중재 전문가' 재커리샤프 변호사 영입
2025.03.27
[리걸타임즈] 2023년 기업법무 시장 결산
2023.12. 리걸타임즈는 2023년 한국의 기업법무 시장을 16개 분야로 나눠 결산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분야별 내용이 담긴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Corporate and M&A (기사 바로가기 ->)
 공정거래 (기사 바로가기 -> )
 자본시장 (기사 바로가기 -> )
 금융 (기사 바로가기 -> )
 금융규제 (기사 바로가기 -> )
 인사노무 (기사 바로가기 -> )
 조세 (기사 바로가기 -> )
 부동산 (기사 바로가기 -> )
 건설 (기사 바로가기 -> )
 송무 (기사 바로가기 -> )
 기업형사 (기사 바로가기 -> )
 보험 (기사 바로가기 -> )
 해상 (기사 바로가기 -> )
 IP (기사 바로가기 -> )
 TMT (기사 바로가기 -> )
 국제중재 (기사 바로가기 -> )
2023.12.21
[리걸타임즈] 2022 리그테이블
2022.12. 리걸타임즈는 올 한해 Corporate and M&A, 공정거래, 자본시장 등 분야별 법률 시장을 분석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보여준 법무법인(유) 광장을 소개했습니다. 

- Corporate and M&A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 Stellantis N.V.의 합작투자 설립과 증흥건설의 대우건설 인수 등에 자문했다. 또 광장은 거래금액 2조 7000억원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인수 거래에선 매도인인 바이오젠을 대리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대리한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상대방이 되어 거래를 성사시켰다.

- 공정거래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이 올해 수행한 사안 중에선 (구)딜리버리히어로의 부당한 경영간섭 혐의에 대한 기소 건에서 딜리버리히어로를 변호하여 1심에서 무죄판결을 이끌어낸 것이 주목된다. 또 광장은 브로드컴 인코포레이티드 등 4개사에 대한 거래상지위남용 혐의에 대한 공정위조사 대응에서 사건을 동의의결로 종결하기를 희망하는 브로드컴의 의사에 따라 동의의결을 신청, 동의의결 개시 인용결정을 이끌어냈다.

- 자본시장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올해 민간기업 발행 채권 중 최대 규모인 포스코의 10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자문, 한국산업은행의 멕시코 현지 채권발행 프로그램 설정 및 현지 등록 자문, 한국산업은행의 약 20억 달러(14.5억 달러 및 5억 유로) 글로벌본드 발행, 한국수력원자력의 7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자문 등 해외채권 발행 자문이 돋보인다.

- 금융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의 PF 업무철엔 제주한림해상풍력 발전사업 PF, 울산GPS 복합화력 발전사업 PF, 신안 비금주민 태양광 발전사업 PF, 이집트 Benban 지역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PF 등 발전사업 PF 자문이 많다. 또 광장은 선박금융시장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신조 174000 CBM LNG운반선 15척 선·후순위금융, SK해운 신조 VLCC 2척 선·후순위금융, 대한해운 신조 174K CBM LNG운반선 2척 금융, 현대LNG해운 신조 VLGC 5척 후순위금융, 한국수출입은행의 그리스 Fos Tankers 앞 MR2 탱커선 4척 선박금융 등을 주요 자문사례로 제시했다.

- 금융규제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최근 한 바이오기업의 임상시험 결과 발표와 관련한 금융감독원과 검찰의 사기적부정거래 혐의 조사에서 '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냈으며, 회계감리 분야에서도 과징금이 100억원 넘게 부과될 사안에 대응해 금융감독원 감리 단계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아내고, 종속회사 직원의 횡령행위로 인하여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모두 회계장부에 문제가 생겼던 사안에서 금감원 감리 단계부터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을 거치는 과정에서 총 47억원의 과징금을 감경시켰다.

- 조세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도 조세쟁송과 자문으로 나눠 여러 의미 있는 사안에서의 활약이 이어진다. 7개 손해보험사를 대리한 1000억원대의 교육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승소가 승소 사례의 맨 위에 올라 있으며, 지난해 OECD 조세센터장과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김정홍 미국변호사(전 기재부 부이사관)가 합류하는 등 국제조세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또 광장은 인도네시아 과세관청이 국내 기업의 현지법인에 부과한 약 700억원의 이전가격 관련 조세소송에서 승소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와의 이전가격 사전합의(APA) 등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 국제중재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어피니티 컨소시엄 등 교보생명 재무적 투자자 2곳이 제기한 ICC 중재에서 신창재 회장을 대리해 FI들이 제시한 가격으로 풋옵션을 매입하라는 청구를 막아낸 데 이어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다시 제기한 2차 중재에서도 신 회장을 대리하고 있다. 또 최근 불거진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한전과의 원전 분쟁에서 한수원·한전을 대리해 웨스팅하우스가 미 콜럼비아특구 연방지법에 낸 소송에 대응하는 한편 KCAB에 미 법원 소송의 청구취지와 상반되는 내용의 중재를 제기하는 등 한국 기업이 관련된 주요 국제분쟁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 송무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동화면세점 지분소송과 관련 호텔신라를 대리하여 파기환송 판결을 이끌어내고, 금융규제·금융투자 관련 분쟁에서도 PEF의 자산운용(주식매매거래)과 관련한 GP의 책임을 부인하는 판결 등 다양한 사건에서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또 광장은 ESG 관련 소송, 행정소송, 방위산업 관련 소송도 활발하게 수행하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와 관련한 경기도지사의 재무구조 원상회복명령, 공익처분, 통행료 징수 금지처분 등 일련의 처분에 대해 소송을 내 모두 취소판결을 받았다.

- 지식재산권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특허, 상표, 저작권, 부정경쟁행위, 직무발명, 게임 등 분야별로 다양한 업무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코웨이를 상대로 제기한 냉온정수시스템 특허침해소송의 항소심에 코웨이 측 대리인으로 투입되어 100억원의 손해배상금이 인정된 1심 판결을 뒤집고 청호나이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코웨이 전부 승소 판결을 받아낸 가운데 상고심을 진행 중에 있다. 또 광장은 웹젠이 웹젠의 게임인 '뮤 온라인'의 게임 캐릭터와 스킬이펙트 등을 모방하여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중국 게임회사인 유주 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금지, 부정경쟁행위 금지,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선 웹젠을 대리해 최종 승소했다.

- 보험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2011년에 발생한 리비아 내전으로 리비아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가 중단되자 원보증을 제공한 리비아은행이 복보증을 한 한국의 은행을 상대로 보증금을 청구하고, 이 국내은행은 다시 수출보증보험을 제공한 한국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보험금을 청구한 소송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를 대리해 최근 항소심에서 승소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분쟁금액도 1500억원에 달할 뿐만 아니라 extend or pay 청구의 적법성 및 보증금 청구요건 등 여러 쟁점이 다투어진 보증장 및 수출보증보험에 관한 중요 판결이다.

- 해상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도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이 발주한 100척이 넘는 LNG 운송선에 관한 정기용선계약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내 3개 LNG 선사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에 자문해 15척의 LNG선에 대하여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용선계약 체결을 성사시키는 등 굵직한 사안에서 활약하고 있다. 광장이 수행한 분쟁사건 중엔 LNG 사업 영업양도와 관련한 운임정산 분쟁에서 중재신청을 각하시키고 국내 소송에서도 승소한 것이 대표적으로 소개된다.
2022.12.26
[법률신문] [팀 탐방] 법무법인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
2022..02.23.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에 대해 “경제제재 실무와 관련한 높은 전문성의 강점을 가졌다”며 “팀원 모두가 수출 통제 및 경제제재 관련 사건의 조사단계부터 준법감시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각종 법적 쟁점을 다뤄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미국의 대 러시아 수출·금융 제재 등에 나서자, 기업들이 제재로 인한 위험과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데 실효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초 '대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을 발족했습니다. 러시아, 이란, 북한, 베네수엘라 등 고위험국가와 관련된 미국의 경제제재에 대응 경험이 풍부한 기존 광장 경제제재팀과 러시아-우크라이나-CIS(구 소비에트연방 독립국가연합) 전문팀, 국제분쟁에 풍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분쟁 해결팀 소속 변호사들 중 차원 높은 업무 능력과 경험을 보유한 변호사들을 선별해 '대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을 구성했습니다.
2022.03.28
[법률신문] 젊어진 국제중재...'2세대 시대' 본격화
2022.01.20. 법률신문은 법무법인(유) 광장 한상훈 변호사를 국제중재 분야를 이끄는 2세대 젊은 리더로 소개했습니다.

법률신문은 “법무법인 광장에서는 한상훈(43·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2020년부터 국제건설중재팀 공동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한 변호사는 2018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둘러싸고 헤지펀드 엘리엇과 메이슨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소송(ISD) 등을 도맡았다. 
2022.01.20
[리걸타임즈] 2021 올해의 변호사(Lawyers of the Year)
2022.01.14. 리걸타임즈가 발표한 '2021 올해의 변호사(Lawyers of the Year)'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Corporate and M&A] 김상곤 변호사 (관련기사 보기 →)
광장 M&A 그룹을 이끌고 있는 김상곤 변호사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M&A 거래를 수행하는 M&A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올 12월 현재 광장이 수행한 M&A 거래는 사인(sign)된 것만 따져 260건이 넘는 규모. M&A 그룹을 지휘해 이들 거래에 직, 간접적으로 관여하며 한국기업의 구조조정과 성장을 돕는 오퍼레이터가 변호사 경력 28년째인 그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해상] 정진영 변호사 (관련기사 보기 )
정진영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의 해상팀을 이끌며 해상, 항공, 국제거래 등 물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그가 미국 로펌과의 협업 아래 자문하고 있는 북미 항만에서의 컨테이너 야드 체화에 따른 체화료 분쟁이 그가 올해 많은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