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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전 차장검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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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Lee & Ko People
Published on
2023.03.22


법무법인(유) 광장은 김형근 전 차장검사를 영입하여 형사그룹의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김형근 전 차장검사(사법연수원 29기)는 21년 동안 검찰에 재직하면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 1부장, 인천지방검찰청 및 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장,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부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김 차장검사는 재직기간 대부분을 검찰내 특별수사를 전담하는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각종 부패사건과 다수의 주요 자본시장법위반사건 등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대검찰청 반부패부 근무시에는 금융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수사합수단 출범 및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 설치,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 특사경 지명 등 금융범죄 수사시스템 구축업무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김 차장검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기업, 금융, 증권, 공정거래, 조세 등 각종 경제사건 및 공직비리 등 부패사건 분야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광장은 김형근 전 차장검사의 영입을 통하여 광장 형사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검찰 내 반부패수사 및 금융수사 분야 저명한 전문가인 김형근 전 차장검사의 영입을 통해 형사그룹은 물론 전반적인 업무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장은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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