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이기리 전 부장판사 영입

다음
Type
Lee & Ko People
Published on
2022.03.02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기리 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영입하여 송무그룹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이기리 전 부장판사(연수원 32기)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으로 발탁되어 근무하였으며, 수원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 등의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맡았고,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의 지적재산권사건 전담재판부와 의료사건 전담재판부에서 다수의 중요 사건을 처리해왔습니다. 특히 형사사건과, 민사지재, 의료사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우수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전 부장판사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광장 송무그룹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기리 전 부장판사의 합류로 광장 송무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법원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의 이번 영입을 통해 송무그룹은 물론 광장의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장은 고객들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cently view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