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의 공정거래송무 그룹 정수진 변호사가 SK텔레콤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같은 주요 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법률 전문가로 인정받아, ALB(Asian Legal Business) Magazine 7월호에서 발표한 ‘Asia Top Female Lawyers 2026’에 선정됐습니다.
2023년부터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정수진 변호사는 20년 간 법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소송, 중대재해·산업재해 형사사건, 개인정보보호소송, 경영권 분쟁 사건 등 다양한 쟁송사건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그룹 계열사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첫 무죄 판결을 받은 SK멀티유틸리티 중대재해 사건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에 발생해 '1호 사고'로 주목받은 삼표산업 중대재해 사건 등 한국의 주요 중대재해 사건을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사업소 산업재해 사건 등 여러 중대재해·산업재해 사건을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아울러 다수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불공정거래행위, 하도급법위반 등 관련 공정거래 행정소송을 이끌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개인정보유출 건과 관련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절차에서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데 이바지하였고, 여러 경영권 분쟁 관련 가처분 절차에서 적시에 승소 결정을 받아내는 등 다양한 분쟁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ALB Magazine은 권위 있는 법률 전문 미디어 Thomson Reuter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매년 인도, 홍콩, 싱가폴, 한국, 일본 등 13개국 여성 변호사들 중에서 커리어 전체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이룬 여성변호사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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