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이 '제8회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에서 베스트 딜 부문상(금융투자협회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경제·산업 '이슈'였던 금호타이어 거래에서 산업은행을 자문한 법무법인(유) 광장과 인수 측인 더블스타를 자문한 삼성증권,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거래는 한국산업은행 등 9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채권단의 관리 하에 있던 금호타이어가 더블스타의 국내 자회사에 제3자배정 방식에 의하여 발행주식총수의 45%, 약 6463억원에 이르는 신주를 발행하는 거래였습니다.
채권단 및 금호타이어 주식회사 측에서 다수 당사자간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효과적으로 자문하고, 금융계약의 조건 변경, 상표사용계약의 체결, 방산업체 지정 취소 등 거래 종결을 위해 필요한 절차들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본건 거래 성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
[연합뉴스] '제8회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