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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3조 870억 원 규모의 PF금융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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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の業務事例
Published on
2025.09.03
법무법인(유) 광장 금융증권팀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대리하여 2025년 9월 3일 총 3조 87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약정 체결에 관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은 인천대입구, 여의도, 용산, 청량리, 별내 등 수도권 핵심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노선으로, 개통 시 수도권 서북·동북권의 서울 도심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4년 3월 7일 착공식이 개최되었으나, 원자재값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 PF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투자자 모집이 어려워지면서, 착공식 이후에도 금융조달이 1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공사와 금융기관이 사업 참여를 철회하는 등의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 시공주관사 대우건설과 금융주관사 신한은행의 지속적 협의 및 조정 노력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 있던 사업성 문제와 수십 개 참여기관의 이해관계를 성공적으로 조율하여, 마침내 2025년 9월 3일 대규모 대출약정 체결을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금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금융조달은 사업 지연이 지속될 경우 사업추진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시급한 상황 속에서, 건설비 상승 등으로 인한 부족한 사업성 및 참여기관의 이해관계를 성공적으로 조율하여 2025년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 금융조달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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