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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위기 사업장의 구조조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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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on
- 2023.04.07
현대가 정대선 회장이 운영하는 중견 건설회사인 에이치엔아이엔씨 주식회사는 2023.3.21.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하였고, 2023.4.7. 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아 회생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에이치엔아이엔씨의 회생절차 개시신청부터 회생절차 개시 이후의 회생계획인가를 위한 업무를 대리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엔아이엔씨는 김포, 동탄, 대치동, 속초, 대구 등에서 도시형 생활주택 브랜드 ‘썬앤빌’ 과 아파트 브랜드 “헤리엇”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및 아파트를 건설하는 건전한 건설회사였으나 부동산 PF사업에 시공사로서 참여하는 과정에서 책임준공의무 및 채무인수의무를 부담하는 것에 더하여 레고랜드 발 회사채 금리 상승 등으로 만기 도래한 회사채가 만기연장이 안 되어 수백억원의 채무를 일시에 변제할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이에 에이치엔아이엔씨는 광장의 도움을 받아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하여 신속하게 개시결정을 받았고, 회생절차를 통해 부실 PF 사업장을 부동산 PF 대출채무를 부담하지 않고 정리함으로써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PF 사업 위기 리스크를 조기에 해결하고 있으며, 동시에 회생계획안 인가를 통해 우발부채를 해소하도록 함으로써 재무적으로도 건전한 건설회사로 다시 출발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