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광장은 2019년 11월 2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으로서는 2019년의 마지막 상장이 된 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인 ㈜센트랄모텍에 대한 상장 법률자문을 수행 하였습니다. 회사는 탄탄한 매출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나 계열사나 관계사 거래 문제, 지분 정리 문제 등에서 선결되어야 하는 점이 있었고, 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에서는 그와 같은 제반 문제에 대한 시의 적절한 조언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광장의 IPO팀에는 조준우, 김지선 변호사가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면서 시장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