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한국산업은행 등 8개 채권단이 보유한 ㈜지엠씨 주식 및 경영권을 매각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지엠씨는 2017년 8월 워크아웃을 신청했고, 두 차례 매각 시도 끝에 우룡에 대한 매각이 이뤄지게 되었으며, 법무법인(유) 광장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자문을 통하여 본건 거래에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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