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한국산업은행 등 9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채권단의 관리 하에 있던 금호타이어 주식회사가 Doublestar Group Co.,
Limited의 국내 자회사인 Xingwei Korea Company Limited에 제3자배정 방식에 의하여 발행주식총수의 45%에 해당하는 신주를 발행하는
거래(인수대금: 약
6,463억원)에서 채권단 및 금호타이어 주식회사 측을 자문하여 2018년 4월 6일 신주인수계약
및 주주간계약 등이 체결되고, 본건 거래가 2018년 7월 6일 성공적으로 거래 종결되도록 하였습니다. 금호타이어 주식회사의 재무상태가 악화되어 신속한 거래 진행이 필요한 상태에서 노동조합, 채권단, 상표권을 가진 기존 대주주 등 다수 이해관계자들의 이해조정이
요구되었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회생절차에 대한 검토도 동시에 진행되는 등 복잡한 법률이슈가 많았던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다수 당사자간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효과적으로 자문하고, 금융계약의 조건 변경, 상표사용계약의 체결, 방산업체 지정 취소 등 거래 종결을 위해 필요한 절차들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본건 거래 성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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