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국내에서 지마켓과 옥션을 소유한 전자상거래 분야의 거대 기업인 이베이 코리아에 대해 2013. 7. 과거의 종업원이 제기한 직무발명보상청구 사건을 이베이코리아로부터 수임하여 성공적으로 소송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총 8개의 특허에 대한 전체 청구액이 708억원에 이르는 대규모의 소송이었는데, 법무법인 광장은 이베이코리아를 대리하여 1심에서 원고청구 전부 기각 판결(서울중앙지방법원 2014. 9. 18. 선고 2013가합535238 판결)을 이끌어 내었으며, 이 사건은 원고의 항소포기로 종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