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SK텔레콤과 KT 간의 이동통신서비스 망 이용대가인 상호접속료 정산과 관련한 분쟁에서, SK텔레콤을 대리하여 항소심을 승소로 이끌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1심에서 본소 상당부분을 패소한 사안의 항소심을 수임한 후, 통신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접속과 그 정산구조에 관하여 설득력 있게 정리, 주장/입증함으로써 1심 판결을 뒤집고 2심에서 본소 전부 인용이라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KT로부터 상호접속료 및 이자부분을 포함하여 약 600억원에 이르는 금액을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위 소송은 현재 대법원 상고되어 있으며, 법무법인 광장은 상고심에서도 SK 텔레콤을 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