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LG에릭슨과 노키아간의 전직금지 소송에서 LG애릭슨을 대리하여 지식재산권 그룹 변호사들이 노력한 결과 승소하였습니다.
아래 관련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매일경제 1월 2일자
LG에릭슨 LTE 전문가 법원 "노키아 전직 못해"
LG에릭슨 이직 직원 3명 상대 승소법원 `경쟁사行 1년 금지` 무리없다
노키아가 4세대 이동통신기술인 '롱텀에볼루션(LTE)' 등을 위해 경쟁 업체 LG에릭슨 전문가들을 영입했지만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국내 이동통신장비 시장에 의욕적으로 진출한 뒤 SK텔레콤 등에 LTE 장비를 제공하고 있는 노키아는 이번 판결로 경영 활동에 다소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