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는 2011. 8. 31. 주주총회에서 SK텔레콤㈜의 플랫폼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분할기일 2011. 10. 1.)하여 가칭 SK플랫폼㈜를 설립하는 분할계획서를 승인하였습니다.
위 분할은 국내 1위 통신업체의 분할이고, 신설회사의 자산총계가 1조4,755억 원(자본금과 준비금 합계 1조2천억 원 상회)에 달하는 대규모 분할로서, 광장M&A팀은 분할일정 수립에서부터 다양한 법률이슈의 검토 및 지원, 그리고 주주총회 준비 등 제반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