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와 영국사무변호사회가 2022. 7. 26. 공동으로 개최한 한영 법조인 양성 시스템 간담회에서, 곽재우 변호사가 “한국 법조인의 구분과 역할, 양성제도”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곽재우 변호사는 기술과 법리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한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지식재산권 변호사로서 국내 특허, 상표, 부정경쟁행위, 저작권, 영업비밀, 디자인, 도메인이름, 직무발명, 라이선싱, 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지식재산권 민·형사 분쟁 사건은 물론, 첨단기술에 관한 다수의 국제 특허·영업비밀 사건 및 국내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증거개시절차(Discovery)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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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신문] 대한변협-영국사무변회, 한영 법조인 양성 시스템 등 논의